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중부협의회 제31회기(대표회장 김종원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이해 인천시 미추홀구에 위치한 인천 은석교회에서 신년하례 및 당선자 축하 감사예배를 드렸다.
사무총장으로 예수열방교회를 섬기는 박순석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찬송가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찬송한 후 서기로 예인교회를 섬기는 신종철목사가 대표로 기도했다.
회록서기로 섬기는교회를 섬기는 김종수목사가 골로새서 4장 6절을 봉독한 후 은석교회를 섬기는 손수현집사가 특별찬송을 불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대표회장인 포곡제일교회의 김종원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아름답게 꾸밉시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목사는 ‘어명이요’를 패러디해 ‘천명이요’를 외치며 하나님의 말씀을 세차례 선포했다.
특별기도가 이어졌다. 주사랑교회를 섬기는 증경회장 하재호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서인천제일교회를 섬기는 상임회장 이두형목사가 ‘총회와 총신대학교를 위하여’, 창대한교회를 섬기는 수석공동회장 노두진목사가 ‘GMS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추부중앙교회를 섬기는 수석공동회장 강희섭목사가 ‘중부협의회를 위하여’, 그리고 포곡제일교회를 섬기는 실무회장 김점용장로가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특별기도를 드렸다.
부회록서기인 은석교회 김종석목사가 당회원들과 함께 인사했다. 노회 임원들과 중부지역 노회장들이 강대상 앞으로 나와 간단한 소개 후 인사했다.
시동제일교회를 섬기는 사무총장 김정수장로가 광고한 후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차기회장인 판암장로교회 홍성현목사의 사회로 제2부 신녀하례 및 당선자 축하식을 가졌다.
대전평안교회 홍승철장로가 기도한 후 영상으로 증경총회장 소강석목사와 오정호목사가 새해 축복의 말씀을 했다. 고문단인 하귀호 박신범 문세춘 정진모 김인기 박춘근 오범열 김정설목사와 강의창 노병성장로가 인사했다.
축사가 이어졌다. 총신대학교 총장 박성규목사와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인 진용훈목사,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인 정영기목사, 영남협의회 대표회장인 예동열목사, 그리고 호남협의회 대표회장인 노갑춘목사가 축사했다.
대표회장과 증경 및 순서자들이 나와 케이크 커팅식을 했다. 대표회장 김종원목사가 중부협의회에 소속된 당선자들에게 축하패를 증정했다. 당선자들은 다음과 같다.
부총회장/정영교목사
부회계/안수연장로
고시부장/이상돈목사
군경선교부장/최석우목사
선관위원/최찬용목사
전국광역17개시도 대표회장/오범열목사
명예회장인 단구평강교회 강문구목사가 당선자들 격려사를 하고 부총회장인 산본양문교회 정영교목사는 감사의 말씀을 했다. 주기도문으로 모든 순서를 마친 후 은석교회가 마련한 오찬을 나누며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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