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0회 총회교육부(부장 이경조목사)가 2025년 12월 5일(목) 오후 3시 총회회관 5층 회의실에서 교육부 산하의 미래교육위원회(과거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 임원과 전문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미래교육위원회는 위원장 최인수목사(경상노회 수산중앙교회)를 비롯해 부위원장에 임계빈목사(평양제일노회 단대중앙교회) 서기에 권종렬목사(소래노회 한우리교회), 부서기 소치영목사(동인천노회 은천교회), 회계에 김상원목사(경중노회 다인교회), 부회계에 박건욱목사(평안노회 현대교회), 그리고 총무에 박성수목사(동광주노회 광주두암중앙교회)로 조직되었다.
또 전문위원으로 서울노회 상암교회 김봉수목사(서울지역), 경인노회 화성권능교회 류성원목사(중부지역), 선한이웃교회 윤창규목사(서울지역), 삼광교회 박노섭목사(중부지역), 천산교회 정건택목사(서북지역), 그리고 영성교회 최효식목사(서울지역)가 위촉 받았다.
위촉식 후에는 총회미래교육위원회 사업계획(안)과 예산을 논의했다.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의 사업을 이어받은 미래교육위원회는 스말로그 교사대학과 전국유소년 풋살대회, 스말로그 부모대학, 그리고 교육 컨텐츠 개발 등 다음세대를 위한 유익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위원장 최인수목사는 다음 세대를 위한 전도전략 차원에서 교육부 미래교육위원회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러한 활동을 총회가 인정해 예산을 2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증액되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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