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여의도순복음교회, 한부모가정에 '따뜻한 하루'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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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한부모가정에 '따뜻한 하루' 선물

기사입력 2025.12.0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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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대한민국,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와 '사회적 약자 지원' 업무협약 체결이영훈 목사 "부모님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양육이 우리나라의 미래 만들 힘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가 한부모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자립을 돕기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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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29() 베다니홀에서 ()행복한대한민국(박윤옥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배성희 협회장)와 함께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상호협약식'을 갖고 한부모가족 지원을 위한 연계와 협력 추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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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 이어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23년부터 지속해온 한부모가정 지원 사역의 일환으로 한부모 20가족과 시설 종사자, 전문가 등을 초청하여 행복한 가족, 따뜻한 하루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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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웃음으로 가득 채운 격려와 위로

 

이날 행사는 안경희 캘리퍼포먼스 작가의 '우리 엄마는 웃을 때 제일 예뻐요. 엄마의 웃음은 아이의 행복' 문구가 담긴 붓글씨 퍼포먼스로 문을 열었다. 이어 피터 펀 강사가 엄마들의 웃음소리가 아이들에게 주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제로 강연을 펼쳐 어머니들에게 큰 웃음과 위로를 선사했다.

 

이영훈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자녀를 정성껏 돌보고 지켜내는 부모님들의 사랑과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 "여러분의 양육이, 사랑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돕는 것은 기독교의 기본 정신이며, 힘들고 어려운 때일수록 교회가 이러한 사역을 앞장서 후원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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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대한민국 박윤옥 이사장은 "이번 겨울나기 행사가 여러분에게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움이 있을 때 기꺼이 힘이 되고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배성희 협회장은 "교회가 한부모 가족들을 초청해 이러한 행사를 마련한 것은 더욱 뜻깊고 감사하다"며 한부모 가족의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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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한 선물, 행복한 추억 쌓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코미디 마술 마임 퍼포먼스 공연, 캐리커처, 풍선아트, 폴라로이드사진 찍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해 한부모가족이 아이들과 함께 마음껏 웃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여유로운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참석 가족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과 무릎담요 등 방한용품을 선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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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느끼며 큰 위로가 되었고, 엄마들뿐 아니라 아기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여서 감사하다", "아이에게도 오래 기억될 소중한 하루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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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부모가족의 심리적 안정 지원, 경제적 자립 지원,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 등을 위해 협약 기관과 적극 협력하며 생명 존중과 가족 가치 실현을 위한 사역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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