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로회연합회가 2025년 11월 20일(목) 오전11시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왕십리교회(맹일형목사 시무)에서 제54회기 전국임원회를 열어 제55회기 정기총회에 상정할 정관 개정안등을 통과시켰다.
회장 홍석환장로의 인도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한 후 찬송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을 찬송하고 부회장 김흥선장로가 대표로 기도했다.
회록서기 차진기장로가 창세기 3장 9절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를 봉독했다.
증경회장 강대호장로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네가 어디 있느냐?’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고 회장 홍석환장로의 사회로 제2부 회의에 들어갔다.
부회장 이범석장로가 기도하고 서기가 김학진장로가 인원회 회원을 점명해 보고하자 홍석환장로가 전국임원회의 개회를 선언했다.
총무 임성원장로가 안건을 상정했다. 상정된 안건은 1)임원 지역 배정의 건 2)선거관리위원회 규칙개정(안)의 건 3)기타 안건이었다.
규칙 개정(안)이 가장 중요했다. 현행 ‘제4장 입후보 절차와 후보자 확정 제9조(자격) 제2항 2. 본회 부회장을 차기 정기총회일까지 2회(1회기마다 1년)이상 역임한 자’를 개정(안)인 ‘제4장 입후보 절차와 후보자 확정 제9조(자격) 제2항 2. 본회 부회장을 수석부회장 등록일까지 2회 이상 역임한 자’로 개정했다.
총무 임성원장로가 광고하고 찬송가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을 부른 후 증경회장 정채혁장로의 기도로 폐회했다. 오찬을 나눈 후 오후1시부터 전국장로회연합회 제55회기 정기총회가 열렸다.
전국장로회연합회 제55회 정기총회는 개회예배를 드린 후 회무처리에 들어가 회장에 대남교회를 섬기는 이해중장로를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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