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협의회(회장 노갑춘목사)가 2025년 11월 13(목)~14일(금)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라마다호텔에서 제52회기 호남협의회 회원부부 수양회를 열어 은혜 가운데 친교했다.
오후3시 30분 서기 전광수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찬송가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을 찬송했다.
회계 조형국장로가 대표로 기도한 후 사회자의 인도를 따라 요한복음 21장 15~!7절을 봉독했다. 총회 서기로 영광대교회를 섬기는 김용대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주님을 사랑하는가?’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찬송가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를 부른 후 상임총무 정판술목사가 광고했다. 민남기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대표회장 노갑춘목사의 사회로 인사 및 축하순서가 이어졌다.
지난 총회에서 총회 부총회장에 도전했던 고광석목사와 총회 부서기에서 당연직인 서기로 올라가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던 서만종목사가 인사했다.
호남인으로 선출직에 당선한 서기 김용대목사, 회록서기 안창현목사, 헌의부장 문미식목사, 구제부장 고상석목사, 면려부장 최금성목사, 전국남전도회장 조형국장로의 당선을 축하했다.
회록서기 노경수목사의 사회로 특강이 이어졌다. 특강1은 두암중앙교회 박성수목사가 특강2는 광주미문교회 배정환목사가 맡았다. 상임부회장 설안선목사의 축도로 특강순서를 마쳤다.
호텔 가까운 음식점으로 옮겨 저녁식사를 하며 교제했다. 오후7시부터 은혜의시간 1.이 진행되었다. 사도신경. 찬송 288장을 부른 후 직전부총회장 김형곤장로가 기도했다.
호남협의회 감사인 진두석목사가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말씀을 봉독했다. 홀리씨즈교회를 섬기는 서대천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영이 병들면 혼과 몸은 어떻게 되는가?’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목사의 설교는 좋은신문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찬송 438장을 부른 후 상임총무 정판술목사가 공고했다. 명예회장인 유웅상목사가 축도함으로 은혜의 시간을 마치고 숙수로 흩어졌다.
호남협의회 부부수양회는 다음날인 14일(금) 6시에 모여 은혜의시간 2.를 진행한다. 푸짐한 선물과 신청을 받아 짚라인을 타거나 가족단위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게 시간을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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