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호남협의회. 여수라마다호텔에서 회원부부 수련회 열어 친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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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협의회. 여수라마다호텔에서 회원부부 수련회 열어 친목 다져

기사입력 2025.11.1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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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협의회(회장 노갑춘목사)20251113()~14()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라마다호텔에서 제52회기 호남협의회 회원부부 수양회를 열어 은혜 가운데 친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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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330분 서기 전광수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찬송가 314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을 찬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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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조형국장로가 대표로 기도한 후 사회자의 인도를 따라 요한복음 2115~!7절을 봉독했다. 총회 서기로 영광대교회를 섬기는 김용대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주님을 사랑하는가?’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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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15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를 부른 후 상임총무 정판술목사가 광고했다. 민남기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대표회장 노갑춘목사의 사회로 인사 및 축하순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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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총회에서 총회 부총회장에 도전했던 고광석목사와 총회 부서기에서 당연직인 서기로 올라가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던 서만종목사가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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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인으로 선출직에 당선한 서기 김용대목사, 회록서기 안창현목사, 헌의부장 문미식목사, 구제부장 고상석목사, 면려부장 최금성목사, 전국남전도회장 조형국장로의 당선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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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록서기 노경수목사의 사회로 특강이 이어졌다. 특강1은 두암중앙교회 박성수목사가 특강2는 광주미문교회 배정환목사가 맡았다. 상임부회장 설안선목사의 축도로 특강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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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가까운 음식점으로 옮겨 저녁식사를 하며 교제했다. 오후7시부터 은혜의시간 1.이 진행되었다. 사도신경. 찬송 288장을 부른 후 직전부총회장 김형곤장로가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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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협의회 감사인 진두석목사가 데살로니가전서 523절 말씀을 봉독했다. 홀리씨즈교회를 섬기는 서대천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영이 병들면 혼과 몸은 어떻게 되는가?’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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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목사의 설교는 좋은신문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찬송 438장을 부른 후 상임총무 정판술목사가 공고했다. 명예회장인 유웅상목사가 축도함으로 은혜의 시간을 마치고 숙수로 흩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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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협의회 부부수양회는 다음날인 14() 6시에 모여 은혜의시간 2.를 진행한다. 푸짐한 선물과 신청을 받아 짚라인을 타거나 가족단위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게 시간을 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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