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가 2025년 11월 11일(화) 오후1시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왕십리교회에서 제56회 정기총회를 열어 회장에 중심교회 이희근장로를 추대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회장 이해중장로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이희근장로가 기도하고 회록서기 이강진장로가 디모데전서 2장 8절을 봉독했다.

장로찬양단 코랄 카리스가 찬양을 드린 후 총회장 장봉생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거룩한 손을 들고 기도하자’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회계 김윤호장로가 헌금기도를 드리고 김승미권사가 특송을 하면서 봉헌했다. 서울한동노회 노회장인 김상기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회장 이해중장로의 사회로 제2부 격려와 축하의 순서를 진행했다. 증경회장 강자현장로와 정영수장로, 그리고 전국장로회연합회 홍석환장로와 서울한동노회 증경회장 오인환목사가 격려사를 했다.

총회 전)사무총장 이은철목사와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진용훈목사,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정영기목사, 장로신문 사장 정채혁장로, CTS기독교TV 사장 최현탁장로,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형국장로, 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 김충길장로, 전국원로\은퇴장로연합회 회장 전영근장로 서울서북지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성탄장로, 그리고 전국 주교수도권협의회 회장 최순식장로가 축사했다.

새로운 회장이 될 이희근장로가 속한 서울한동노회장로회 회장 이석용장로가 환영사를 하고 이장로가 섬기는 서울중심교회 담임인 이견수목사가 인사하고 당회원을 소개했다. 총무 최규운장로가 광고한 후 주기도문으로 순서를 마쳤다.

서기 이종석장로의 사회로 제3부 시상식이 이어졌다. 총회장 장봉생목사가 이해장장로에게 총회장 공로패를 증정한 후 회장 이해중장로가 왕십리교회 맹일형목사와 승동교회 최영태목사, 중심교회 이견수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명예회장 안재권장로와 총무 최규운장로, 서기 이종석장로, 회록서기 이강진장로, 회계 김윤호장로, 해외선교위원장 송기덕장로, 북한선교위원회 김연춘장로, 사회복지 및 다문화위원장 김현식장로, 대외협력위원장 김대영장로, 농어촌선교위원장 박인규장로, 군선교위원장 전홍재장로, 다음세대위원장 양일환장로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임원세미나 준비위원장 차진기장로와 체육대회준비위원장 박정수 김윤호장로, 회원부부수련회 준비위원장 한병지 이종석장로, 그리고 부총무 조철장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회장 이해중장로의 사회로 제56회 정기총회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명예회장 안재권장로가 기도한 후 이해중장로가 인사말을 했다.

서기 이종석장로가 회원을 호명해 보고하자 회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회순채택, 전회의록낭독, 감사보고, 결산보고, 재산관리보고, 총무보고 서기보고 회칙개정까지 순조로이 진행되었다.

임원선출에 들어가 신임회장에 이희근장로를 비롯한 조각을 발표하자 그대로 받았다. 신구임원을 교체하고 신임회장인 이희근장로가 인사했다.

이희근장로가 회원들에게 물어 전임 이해중장로를 명예회장에 추대한 후 기념뺏지를 증정했다. 제56회기 사업계획안과 에산안을 통과시켰다. 신안건은 임원회에 맡기고 폐회하자는 동의와 재청으로 이희근장로가 기도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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