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혼돈과 위기' 시대, 한국교회 희망 찾는다! 국민일보목회자포럼, 열린 토론 광장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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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과 위기' 시대, 한국교회 희망 찾는다! 국민일보목회자포럼, 열린 토론 광장 개최

교회 현주소 진단 및 돌파구 모색…목회자, 신학자, 미래학자 총집결
기사입력 2025.11.0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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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직면한 혼돈과 위기 속에서 회복과 부흥의 길을 모색하기 위한 대규모 논의의 장이 열렸다. 국민일보목회자포럼(회장 이기용 목사)은 지난 2025116,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교회에서 '열린 토론 광장' 토론회를 개최하고 한국교회의 희망의 길 찾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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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미래' 집중 논의... 30여 명 전문가 참여]

 

'혼돈과 위기의 시대, 한국교회의 희망의 길 찾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한국교회의 현주소를 냉철하게 진단하고,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는 연합과 소통의 장이었다.

 

포럼은 다음과 같이 총 3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section 1 : '교회와 정치'

section 2 : '교회와 사회'

section 3 : '교회와 미래'

 

포럼 회장인 이기용 목사(신길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는 교계의 주요 인사들이 패널로 참석했습니다. 이상학목사(새문안교회), 김문훈목사(포도원교회), 한기채목사(중앙성결교회), 이인호목사(더사랑의교회), 박명룡목사(청주서문교회), 김형근목사(순복음금정교회) 등 중견 목회자들과 함께, 청년 사역자인 박성민목사(한국대학생선교회 CCC 대표), 남빈목사(뉴송처치)도 참여해 세대 간 연합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교회의 미래 방향 설정을 위해 미래학자 최윤식박사, 신학자인 장동민교수(백석대학교), 전석재교수(서울신학대학교) 등 전문가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들은 교회의 미래 방향과 다음 세대를 아우르는 희망의 비전을 제시하는 데 집중했다.

 

[찬양 콘서트, 은혜와 감동 더해]

 

토론회 세션 중간에는 특별 순서로 찬양 콘서트가 마련되어 은혜와 감동을 더했다. 찬양사역자 지명현 목사(소리엘)와 김정석 목사(시와그림)의 은혜로운 찬양은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큰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열린 토론 광장'은 한국교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가감 없이 나누고, 연합과 소통을 통해 희망의 비전을 회복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었다. 국민일보목회자포럼 측은 "앞으로도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의 길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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