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꽃동산교회, 공동의회 열어 김종준목사를 원로로 추대하고 임광목사를 2대 담임목사로 청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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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산교회, 공동의회 열어 김종준목사를 원로로 추대하고 임광목사를 2대 담임목사로 청빙

기사입력 2025.10.2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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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소문이 나돌았다. 증경총회장이 정년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 총회를 탈퇴하고 다른 교단으로 가려 한다는 것이었다. 낭설이었다. 해외에 있던 당사자가 잘못된 소문이 떠돈다는 사실을 알고 모 언론을 통해 사실이 아니라 알려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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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을 지낸 꽃동산교회 김종준목사에 대한 잘못된 소문이었다. 당시 기자도 설마 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퍼뜨리는 사람은 아니면 말고라 하겠지만 거짓소문의 피해는 너무나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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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일 주일 오전11시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꽃동산교회에서 특별한 순서가 진행되었다. 어린이 선교사역을 통해 한국교회 부흥을 이끌고 꽃동산교회를 개척해 40여 년간 섬겨온 김종준목사의 원로추대와 2대 후임목사인 임광목사의 위임투표를 위한 공동의회가 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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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현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주일예배는 최상범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사회자가 누가복음 725~48절을 봉독했다. 시온찬양대가 주 예수 내 맘에 오심이란 찬양을 드렸다. 새한서노회 노회장으로 꽃동산교회 임시당회장인 박현철목사가 시몬입니까 여인입니까?’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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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의회가 이어졌다. 꽃동산교회를 40여년간 섬겨온 김종준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의 건과 양영규장로의 원로장로 추대의 건’, 그리고 꽃동산교회 2대 담임이 될 후보자 임광목사의 청빙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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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준목사의 추대건은 반대 발언과 반대의사를 밝힌 사람도 소수 있었지만 대다수의 성도들이 찬성해 꽃동산교회 원로로 추대되었다. 양영규장로는 미리 공고되지 않아 불법이 될 수 있기에 사퇴하겠다며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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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목사 위임을 위한 청빙투표는 법에 정해진 절차를 따라 진행되었다. 선거관리위원들이 투표용지를 배부하고 찬반을 표기한 후 회수하여 분류해 계수했다. 청빙투표는 2/3 찬성이어야 하지만 임광목사는 94%가 넘는 찬성표를 받아 가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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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교우를 환영하고 김종준목사가 치유와 축복의 기도를 드렸다. 임시당회장 박현철목사가 축도함으로 주일 예배와 원로목사 추대 및 후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마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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