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노회(노회장 이문범목사)가 2025년 10월 21일(화) 오전 10시 30분 서울시 도봉구에 위치한 부흥교회당(강요한목사 시무)에서 개회예배와 성만찬을 가진 후 회무를 처리했다.
평안노회 서기로 소하광명교회를 섬기는 김진국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찬송가 9장 ‘하늘에 가득찬 영광의 하나님’을 부른 후 부서기로 동강교회를 섬기는 이충석목사가 대표로 기도했다.
노회 회계로 장지교회를 섬기는 최수산장로가 에스겔 37장 9~14절을 봉독한 후 노회장인 사랑누리교회 이문범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생기야 불어 살아나게 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찬송가 502장 ‘빛의 사자들이여’를 찬송한 후 직전노회장으로 장지교회를 섬기는 홍승영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부흥교회를 섬기는 강요한목사의 인도로 성찬예식이 이어졌다. 강목사가 요한복음 6장 53~57절을 봉독한 후 ‘예수님의 살과 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집례자가 기도한 후 분병과 분잔을 했다. 분병 분잔위원으로 현대교회 이재호, 장지교회 최용선, 포도나무교회 권용석, 부흥교회 김대중, 그리고 한길교회 최범진장로가 섬겼다.
찬송가 198장 ‘주 예수 해변서’를 부른 후 증경노회장으로 참빛교회를 섬기는 이상엽목사가 축도함으로 성찬예식을 마쳤다.
노회장 이문범목사의 사회로 사무처리에 들어갔다. 서기가 회원을 점명해 보고하자 노회장이 평안노회 제182회 정기회 개회를 선언했다.
회록서기가 전회의록을 낭독하자 그대로 받았다. 서기의 절차보고를 임시로 받았다. 노회장이 질서위원을 선정하고 다같이 감사위원을 선출했다.
서기 사무보고, 임원회 보고, 헌의위원회 보고, 각부 보고, 각 시찰 보고, 교역자회 보고, 총대보고, 그리고 각부 미진사항과 신사건 토의가 이어졌다.
총회 총대로 규칙부 서기로 활동한 김인천목사를 비롯한 총대들이 회원들 앞에 인사한 후 홍승영목사가 총회 주요 결의사항을 보고했다. 총회 결의 중 정년 연장 불가와 여성 강도사 인허를 허락한 사실을 알리고 추후 노회 수위에 임해줄 것을 부탁했다.
신안건도 활발하게 논의했다. 여행 관련 사항은 임원회 업무가 아니라 교직자회 주관사항임을 건의하고 미래자립교회(목회자)를 위한 노회차원의 지원 필요성, 그리고 성지순례를 위해 조직교회가 펀딩 형식으로 미래자립교회 목회자들을 후원하자는 제안을 내 놓았다.
내회장소와 회의록채택을 임원회에 맡기고 폐회하자는 동의와 재청으로 노회장이 사도행전 1장 8절을 봉독한 후 기도로 평안노회 제182회 정기회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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