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평안노회, 제182회 정기회 열어 강도사 인허 목사 안수 등 회무 처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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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노회, 제182회 정기회 열어 강도사 인허 목사 안수 등 회무 처리 해

기사입력 2025.10.2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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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노회(노회장 이문범목사)20251021() 오전 1030분 서울시 도봉구에 위치한 부흥교회당(강요한목사 시무)에서 개회예배와 성만찬을 가진 후 회무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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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노회 서기로 소하광명교회를 섬기는 김진국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찬송가 9하늘에 가득찬 영광의 하나님을 부른 후 부서기로 동강교회를 섬기는 이충석목사가 대표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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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 회계로 장지교회를 섬기는 최수산장로가 에스겔 379~14절을 봉독한 후 노회장인 사랑누리교회 이문범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생기야 불어 살아나게 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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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02빛의 사자들이여를 찬송한 후 직전노회장으로 장지교회를 섬기는 홍승영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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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교회를 섬기는 강요한목사의 인도로 성찬예식이 이어졌다. 강목사가 요한복음 653~57절을 봉독한 후 예수님의 살과 피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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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례자가 기도한 후 분병과 분잔을 했다. 분병 분잔위원으로 현대교회 이재호, 장지교회 최용선, 포도나무교회 권용석, 부흥교회 김대중, 그리고 한길교회 최범진장로가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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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198주 예수 해변서를 부른 후 증경노회장으로 참빛교회를 섬기는 이상엽목사가 축도함으로 성찬예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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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이문범목사의 사회로 사무처리에 들어갔다. 서기가 회원을 점명해 보고하자 노회장이 평안노회 제182회 정기회 개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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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록서기가 전회의록을 낭독하자 그대로 받았다. 서기의 절차보고를 임시로 받았다. 노회장이 질서위원을 선정하고 다같이 감사위원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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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사무보고, 임원회 보고, 헌의위원회 보고, 각부 보고, 각 시찰 보고, 교역자회 보고, 총대보고, 그리고 각부 미진사항과 신사건 토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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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총대로 규칙부 서기로 활동한 김인천목사를 비롯한 총대들이 회원들 앞에 인사한 후 홍승영목사가 총회 주요 결의사항을 보고했다총회 결의 중 정년 연장 불가와 여성 강도사 인허를 허락한 사실을 알리고 추후 노회 수위에 임해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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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건도 활발하게 논의했다. 여행 관련 사항은 임원회 업무가 아니라 교직자회 주관사항임을 건의하고 미래자립교회(목회자)를 위한 노회차원의 지원 필요성, 그리고 성지순례를 위해 조직교회가 펀딩 형식으로 미래자립교회 목회자들을 후원하자는 제안을 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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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회장소와 회의록채택을 임원회에 맡기고 폐회하자는 동의와 재청으로 노회장이 사도행전 18절을 봉독한 후 기도로 평안노회 제182회 정기회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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