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노회, 정기회 열어 개회예배와 성찬식 가진 후 회무 처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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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회, 정기회 열어 개회예배와 성찬식 가진 후 회무 처리 해

기사입력 2025.10.2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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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회(노회장 이상화목사)20251021() 오전 10시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서울서교회(이병렬목사 시무)에서 개회예배와 성만찬을 가진 후 회무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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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이상화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개회예배는 찬송가 455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란 찬양을 부른 후 부노회장 조성탄장로가 대표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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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시찰 서기인 김상순목사가 디모데전서 112~17절까지 봉독한 후 서울노회 장로합창단이 특별 찬송을 불렀다. 노회장 이상화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은혜 주신 이유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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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장봉생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을 가졌다. 분병위원으로 양원호 서임국 김덕현 이정원 윤상식 이성우 유희원 임한진장로가, 분잔위원으로 한수남 전병하 김영철 양원근 최원철 이종석 현상수 이기호장로가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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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50내 평생 소원 이것 뿐이란 찬송을 부른 후 증경노회장 김윤배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와 성찬예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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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순서가 이어졌다. 미래로함께위원회 위원장인 김봉수목사의 사회로 제2부 장봉생목사 총회장 취임 감사 및 축하 순서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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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인사인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종혁목사와 대한성서공회 권익현사장, CTS기독교TV 감경철회장, CBS기독교방송 나이영사장, 대한예수교장로회 목사 부총회장 정영교목사, 장로부총회장 홍석환장로, 총신대학교 재단이사장 화종부목사, GMS 이사장 양대식목사, 그리고 기독신문 사장 태준호장로가 영상으로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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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 인사인 서울노회 증경노회장으로 서현교회 원로인 김경원목사와 제104회 총회 회계였던 증경부노회장 이영구장로, 그리고 제110회기 총회준비위원장으로 증경노회장인 한수환목사의 축사 및 격려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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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장봉생목사가 답사한 후 축복송인 축복의 통로를 불렀다. 이함위 총무 김삼열목사의 인도로 *총회장의 사역을 위하여 *서울노회의 더욱 힘 있는 헌신과 동역을 위하여 *교단과 한국교회의 성숙과 부흥, 나라의 발전을 위하여 합심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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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노회장인 서울홍성교회 원로 이근수목사의 마침기도로 마친 후 11시부터 사무처리에 들어갔다. 서기가 회원을 호명해 보고하자 노회장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노회 제108회 정기노회가 개회됨을 선언합니다.’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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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가 회순을 보고한 후 광고위원 선정, 서기 사무보고, 헌의문서 접수 보고가 이어졌다. 동부 서부 남부 북부 시찰 보고와 고시부 정치부 전도부 교육부 면려부가 각부 보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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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교회가 준비한 오찬을 나눈 후 오후 230분 부터 노회장 이상화목사의 인도로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김광선 김윤식 설용민 양현석 이용재 이준석 정사무엘 7명이 강도사 인허를 받고 고요한 김바울 백요한 윤성식 이가람 장영웅 전재훈 차주봉 최헌씨 9명이 목사 임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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