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회(노회장 이상화목사)가 2025년 10월 21일(화) 오전 10시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서울서교회(이병렬목사 시무)에서 개회예배와 성만찬을 가진 후 회무를 처리했다.
노회장 이상화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개회예배는 찬송가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란 찬양을 부른 후 부노회장 조성탄장로가 대표로 기도했다.
동부시찰 서기인 김상순목사가 디모데전서 1장 12~17절까지 봉독한 후 서울노회 장로합창단이 특별 찬송을 불렀다. 노회장 이상화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은혜 주신 이유’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총회장 장봉생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을 가졌다. 분병위원으로 양원호 서임국 김덕현 이정원 윤상식 이성우 유희원 임한진장로가, 분잔위원으로 한수남 전병하 김영철 양원근 최원철 이종석 현상수 이기호장로가 섬겼다.
찬송가 450장 ‘내 평생 소원 이것 뿐’이란 찬송을 부른 후 증경노회장 김윤배목사의 축도로 개회예배와 성찬예식을 마쳤다.
특별한 순서가 이어졌다. 미래로함께위원회 위원장인 김봉수목사의 사회로 제2부 장봉생목사 총회장 취임 감사 및 축하 순서를 가졌다.
외부 인사인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종혁목사와 대한성서공회 권익현사장, CTS기독교TV 감경철회장, CBS기독교방송 나이영사장, 대한예수교장로회 목사 부총회장 정영교목사, 장로부총회장 홍석환장로, 총신대학교 재단이사장 화종부목사, GMS 이사장 양대식목사, 그리고 기독신문 사장 태준호장로가 영상으로 축사했다.
노회 인사인 서울노회 증경노회장으로 서현교회 원로인 김경원목사와 제104회 총회 회계였던 증경부노회장 이영구장로, 그리고 제110회기 총회준비위원장으로 증경노회장인 한수환목사의 축사 및 격려사가 이어졌다.
총회장 장봉생목사가 답사한 후 축복송인 ‘축복의 통로’를 불렀다. 이함위 총무 김삼열목사의 인도로 *총회장의 사역을 위하여 *서울노회의 더욱 힘 있는 헌신과 동역을 위하여 *교단과 한국교회의 성숙과 부흥, 나라의 발전을 위하여 합심 기도했다.
증경노회장인 서울홍성교회 원로 이근수목사의 마침기도로 마친 후 11시부터 사무처리에 들어갔다. 서기가 회원을 호명해 보고하자 노회장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노회 제108회 정기노회가 개회됨을 선언합니다.’라 했다.
서기가 회순을 보고한 후 광고위원 선정, 서기 사무보고, 헌의문서 접수 보고가 이어졌다. 동부 서부 남부 북부 시찰 보고와 고시부 정치부 전도부 교육부 면려부가 각부 보고를 했다.
서울서교회가 준비한 오찬을 나눈 후 오후 2시 30분 부터 노회장 이상화목사의 인도로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김광선 김윤식 설용민 양현석 이용재 이준석 정사무엘 7명이 강도사 인허를 받고 고요한 김바울 백요한 윤성식 이가람 장영웅 전재훈 차주봉 최헌씨 9명이 목사 임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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