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서울노회(노회장 정규재목사)가 2025년 10월 21일(화) 오전 9시 30분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대원교회(최병욱목사 시무)에서 개회예배와 성만찬을 가진 후 회무를 처리했다.

노회장 정규재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찬송가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를 부른 후 부노회장 박종원장로가 대표로 기도했다.


인도자가 예레미야 33장 1~3절을 봉독한 후 노회장 정규재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찬송가 365장 ‘마음 속에 근심있는 사람’을 부른 후 이승현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이 이어졌다. 배병위원으로 김성수 김연춘 김효상 방영태 이건교 장현덕 손성호 지문태장로가, 배잔위원에 곽명석 권성구 김윤호 김정관 김학철 문금식 신진열 양우식장로가 섬겼다.

사무처리에 들어갔다. 서기가 출석회원을 점명하여 보고하자 노회장 정규재목사가 남서울노회 제100회 정기회 개회를 선포했다.

서기가 절차를 보고하자 임시로 받았다. 규칙수정 후 회장 정규재목사가 광고위원 및 질서유지위원을 지명했다. 헌의부 보고와 서기보고가 이어졌다.

총신대학교 법인이사 임재호목사가 이사보고를 했다. 총신대학교 사유화 위험이 있는 정관 개정 등에 관심 갖고 임기중 최선을 다 하겠다 약속했다. 서기 김병선목사는 총대보고를 했다.

회무를 진행하는 노회장 정규재목사의 리더십이 빛났다. 칭찬과 격려로 회무를 부드럽게 진행할 뿐 아니라 정회 중에도 인격적으로 회원 한사람 한사람의 손을 잡고 인사하고 안내했다.


정규재목사는 남서울노회 소속으로 총회를 섬기는 제109회기 총회 전도부장 최효식목사와 제110회기 정치부장 김재철목사의 활동을 소개하면서 화환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했다.

각 상비부가 모임을 가졌다. 정치부를 비롯한 상비부 보고, 시찰 보고가 이어졌다. 남서울노회는 재판국보고와 감사부 보고들을 받고 오후3시부터는 강도사인허 및 목사 장립식을 가질 예정이다.

남서울노회 제100회 정기회에서 강도사 인허를 받는 사람은 박건우 박원청정 박진우 백경욱 송인범 신지섭 양승대 이항석 정재규씨로 9명이고 목사로 장립받는 사람은 나기종 심자연 임국일 임지수씨로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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