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남서울노회, 정기회 열어 회무 처리하고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임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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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노회, 정기회 열어 회무 처리하고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임직식 가져

기사입력 2025.10.2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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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노회(노회장 정규재목사)20251021() 오전 930분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대원교회(최병욱목사 시무)에서 개회예배와 성만찬을 가진 후 회무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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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정규재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찬송가 366어두운 내 눈 밝히사를 부른 후 부노회장 박종원장로가 대표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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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자가 예레미야 331~3절을 봉독한 후 노회장 정규재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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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65마음 속에 근심있는 사람을 부른 후 이승현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이 이어졌다. 배병위원으로 김성수 김연춘 김효상 방영태 이건교 장현덕 손성호 지문태장로가, 배잔위원에 곽명석 권성구 김윤호 김정관 김학철 문금식 신진열 양우식장로가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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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리에 들어갔다. 서기가 출석회원을 점명하여 보고하자 노회장 정규재목사가 남서울노회 제100회 정기회 개회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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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가 절차를 보고하자 임시로 받았다. 규칙수정 후 회장 정규재목사가 광고위원 및 질서유지위원을 지명했다. 헌의부 보고와 서기보고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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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법인이사 임재호목사가 이사보고를 했다. 총신대학교 사유화 위험이 있는 정관 개정 등에 관심 갖고 임기중 최선을 다 하겠다 약속했다. 서기 김병선목사는 총대보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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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무를 진행하는 노회장 정규재목사의 리더십이 빛났다. 칭찬과 격려로 회무를 부드럽게 진행할 뿐 아니라 정회 중에도 인격적으로 회원 한사람 한사람의 손을 잡고 인사하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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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목사는 남서울노회 소속으로 총회를 섬기는 제109회기 총회 전도부장 최효식목사와 제110회기 정치부장 김재철목사의 활동을 소개하면서 화환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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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상비부가 모임을 가졌다. 정치부를 비롯한 상비부 보고, 시찰 보고가 이어졌다. 남서울노회는 재판국보고와 감사부 보고들을 받고 오후3시부터는 강도사인허 및 목사 장립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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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노회 제100회 정기회에서 강도사 인허를 받는 사람은 박건우 박원청정 박진우 백경욱 송인범 신지섭 양승대 이항석 정재규씨로 9명이고 목사로 장립받는 사람은 나기종 심자연 임국일 임지수씨로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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