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정영기목사)가 2025년 10월 16일(목)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종합경기장에서 제22회 체육대회를 열어 노회간 선의의 경쟁과 친목을 다졌다.
체육위원장 조대천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찬송가 478장 ‘참 아름다워라’를 찬송했다. 상임회장인 배원식장로가 대표로 기도했다.
서기 김태영목사가 시편 133편 1절을 봉독한 후 예수인교회 노호곤장로가 섹소폰을 연주했다. 실무회장인 김학목목사가 ‘연합합시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체육위원회 총무 김병오목사가 광고한 하 명예회장 장순직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격려와 축사가 이어졌다. 대표회장 정영기목사가 대회사를 하고 증경회장으로 지도위원인 김동관목사가 환영사를 했다. 증경총회장 김선규목사와 서중회장 오장열목사가 격려사를, 서울협의회 대표회장 진용훈목사, 증경회장 이춘복 권순직목사가 축사를 했다.
상임총무 여성구목사가 내빈을 소개한 후 대표회장 정영기목사가 대회를 선언했다. 체육회장인 문태인목사가 선수대표로 선서했다. 본회 회계 현광욱장로가 애찬기도를 드린 후 점심식사를 했다.
서북지역노회협의회는 이른 아침부터 축구와 족구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 후에는 체육위원회 총무 김병오목사의 인도로 폐회예배를 드렸다.
부위원장 김웅배목사가 기도하고 회록서기 서태상목사가 성경을 봉독했다. 대표회장 정영기목사가 사무엘상 22장 1~2절 말씀을 본문으로 ‘연합의 힘’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수양회분과위원장 설동욱목사가 ‘나라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를 위하여’, 서북지역장로회 대표회장 김완겸장로가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통일을 위하여’, 상임총무 김성대장로가 ‘서북지역 산하 지교회의 부흥과 총신을 위하여’, 그리고 부회록서기 손대성목사가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을 위하여’ 기도했다.
체육위원회 서기 오병주목사가 광고한 후 증경회장 김상윤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종합 시상식 후 모든 참석자에게 화장지 꾸러미를 선물하고 경품 추첨을 한 후 각기 사역지로 돌아갔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