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진용훈목사/성림교회)가 2025녀 9월 18일(목) 오전8시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종합운동장과 보조운동장에서 제19회 노회연합 체육대회를 열어 선의의 경쟁을 하며 친교를 나눴다.
대표회장 진용훈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찬송가 440장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을 부른 후 상임회장인 안재권장로가 대표로 기도했다. 서기 정성태목사가 사도행전 3장 3~6절을 봉독했다.
사랑의교회 오정호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마음 맞는 세 명만 있으면 나라도 세운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부총회장 장봉생목사와 전 회록서기 전승덕목사는 참석하지 못해 순서를 갖지 못했다.
서울서북장로회 대표회장인 이해중장로와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정영기목사가 축사했다. 진용훈목사가 속한 서울강남노회장인 이재천목사가 환영사를 했다.
사무총장 박성은목사가 광고하고 진행위원장 현상민목사가 대회 진행에 대해 안내했다.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명예회장인 이성화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사무총장 박정수장로가 식사기도 했다.
모두 운동장에 자리해 전체 기념촬영을 한 후 한빛 크리스천스쿨 치어리더 시범단이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체육대회를 응원하는 시범을 보였다.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은 후 준비된 다양한 경기가 진행되었다.
서울지역노회협의회의 체육대회는 종목별로 분산 진행되었다. 탁구는 지난 9월 8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오륜교회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오늘 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예선전을 갖은 후 11시 30분에 개회예배를 드렸다. 오후부터는 본선 축구와 족구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사모PK와 레크레이션을 한 후 폐회예배를 드림으로 모든 순서를 마칠 예정이다.
서울지역노회협의회의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종합우승><>
성남노회(노회장/김승언목사)
종합준우승/서서울노회
종합3위/서울남노회
<축구>
-할렐루야리그-
우승/성남
준우승/동서울
3위/서서울, 수경
-임마누엘리그-
우승/경기동중
준우승/경기
3위/서울남, 서울동
<탁구>
=할렐루야리그=
우승/서서울
준우승/경기
3위/서울, 동서울
-임마누엘리그-
우승/서울강남
준우승/성남
3위/수도, 서울동
<족구>
-할렐루야리그-
우승/서울남
준우승/성남
3위/남서울, 서울북
-임마누엘리그-
우승/서서울
준우승/경일
3위/중서울, 서울강남
<사모PK>
우승/수도
준우승/수경
3위/성남, 경기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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