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제94회 동창회가 2025년 5월 26일(월)~27일(화) 강원도 속초시에 위치한 체스터톤즈(호텔)에서 부부수양회를 열어 은혜를 나누며 반갑게 교제했다.
상임부회장 김성식목사의 사회로 오후3시에 시작된 제1부 감사예배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한 후 찬송가 352장 ‘십자가 군병들아’를 찬송했다.
부회장 이충석목사가 기도한 후 부회장 김성복목사가 마가복음 10장 46~52절을 봉독했다. 상임총무 박민하목사가 색소폰을 연주하며 찬양했다.
부회장 강성수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은혜를 누리는 목회’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회장 조충휘목사가 환영사를 했다. 조목사는 동창 부부들이 함께 모여 은혜를 나누고 교제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함께한 모든 분들을 환영했다.
증경회장 우충희목사와 하재호목사가 축사했다. 다같이 찬송가 3장 ‘성부 성자와 성령’을 부른 후 황선배목사가 광고했다. 수양회로 모일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순서자들과 함께한 동창들에게 감사했다.
부회장 강성수목사와 동문회(회장 조충휘목사)에서 선물을 준비했다. 직전회장 이주백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서기가 2025년 3월 11일(화) 오전11시 30분 대전시 중구에 위치한 오복회관에서 상임총무 박민하목사의 사회로 열린 제1차 중앙위원회 결과를 보고했다.
예배는 상임부회장 김상식목사가 기도하고 부회장 임정묵목사가 빌립보서 4장 1~3절을 봉독했다. 회장 조충휘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바울의 권면’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증경회장 하재호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회무에 들어갔다. 제94회기의 부부수양회에 대한 논의 후 임원단에 맡겨 호텔 체스티톤스 속초에서 개최하기로 해 이번 부부수양회를 열게 되었다.
강원도에서 오미자를 재배하는 장로가 건강강좌와 건강식품을 소개한 후 기념사진을 찍었다. 속초 ‘항아리물회’집으로 옮겨 저녁식사를 하며 사랑의 교제를 나눴다.
총신 94회는 초대 우충희목사를 비롯해 하재호목사, 이주백목사 등이 회장을 맡아 동창회를 은혜롭게 이끌어왔다. 이번 부부수련회는 다음날까지 진행되며 사랑으로 교제하며 행복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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