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함평군 함평나비축제, 지역복음화를 위한 “제21회 찬양콘서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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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함평나비축제, 지역복음화를 위한 “제21회 찬양콘서트” 열어

기사입력 2025.04.3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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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이 매년 개최하는 함평나비축제202542일부터 56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축제 중에는 기독교계가 주도하는 [지역복음화를 위한 21회 찬양콘서트”]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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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기독문화선교회가 주최하고 함평군 기독교연합회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가 후원한 찬양 콘서트는 2025429() 오후 5~8시 함평나비대축제 주무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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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기독문화선교회장인 정남목사는 환영의 글을 통해 함평나비축제를 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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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축제를 통해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과 기도가 온전한 평화를 이루고 군민들의 경제가 풍요로워져 모두 행복을 누리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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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기독교연합회 회장인 박희종목사는 찬양콘서트는 복음과 영혼이 만나는 공간이라면서 날개로 감사를(나비), 소리로 찬양을(), 꼬리치며 몸짓으로(물고기)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즐거운 시간되기를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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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이상익군수는 매년 함평나비대축제기간에 열리는 찬양콘서트는 우리 지역 축제의 품격을 더욱 높일 뿐 아니라 종교를 초월해 음악을 매개로 서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뜻 깊은 문화예술의 장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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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의회 이남오의장도 매년 많은 분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마련되는 찬양 콘서트는 소중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우리 군민과 함평을 찾은 관광객들이 일상의 피로를 잠시 내려놓고 위로와 기쁨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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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찬양콘서트를 주도해 온 함평군 출신의 함평군기독문화선교회 후원회장 이계도장로(영동중앙교회)는 제27회 함평나비축제와 제21회 찬양콘서트를 준비한 이상일군사와 이남오의장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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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함평나비축제 찬양콘서트가 기독문화를 발굴 전파하는 마중물이 되고 마지막 시대에 목사 장로 성도들이 머무는 곳마다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미래 세대들과 어우러지길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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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콘서트는 함평군 기독문화선교회장 정남목사가 인사말을 한 후 후원회장 이계도장로가 내외빈 소개와 인사를 했다. 박희종목사가 개회기도를 하고 찬양과 경배를 드린 후 총회 서기 임병재목사가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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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김상열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찬양콘서트는 노호곤장로가 색소폰을 벙어리가 되어도를 연주하고 광주서광교회 김성민장로가 기도의 응답이 없을지라도, 지나온 모든 날들’, 목포 열린교회 오선지씨가 남감하네, 풍악을 울려라’, 월광기독학교 여민족밴드, 함평중앙교회 신영석, 열방샘교회 박이화사모, 연합팀의 헵시바, 보이스퀸 라스트싱어 장한이, 한마음찬양단 김민수집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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