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여의도순복음교회,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창립 20주년 맞아 감사예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여의도순복음교회,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창립 20주년 맞아 감사예배

기사입력 2024.06.21 11:1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KakaoTalk_20240621_081043114.jpg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세운 재단법인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신범섭 이사장)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기독교 장묘문화를 계속해 선도해 나갈 것을 선포했다.

 

KakaoTalk_20240621_081043114_01.jpg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감사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께서 예비하신 곳'(14:1~6)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이 제자들을 떠나면서 하신 말씀은 근심하지 말라는 것이었다절망의 순간이 와도, 죽음을 앞두고서도 근심하지 말라는 것, 그것이 바로 예수님이 남긴 말씀이었다고 강조하고 "우리가 거할 처소는 이미 천국에 예비돼 있으니 이 세상에서 필요 이상으로 움켜잡고 살지 말고 하루하루가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는 생각으로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살자"고 권면했다.

 

KakaoTalk_20240621_081043114_02.jpg

 

이어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가 한국에서 으뜸가는 추모 공원이 된 것은 이런 가르침을 전하려 한 많은 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이 공원이 많은 이에게 영원한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한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좋은신문 광고.jpg

 

20046월 재단법인으로서 설립된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총 4만여 기에 달하는 봉안 수용능력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기독교 대표 추모공원으로, 영리 추구보다는 사회 공헌과 선교를 좌우명 삼아 '하나님 말씀이 살아있는 추모공원'을 만들어왔다.

 

KakaoTalk_20240621_081043114_03.jpg

 

특히 매년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둘레길 산책로와 어울림광장,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도 갖춰 방문객들에게 안식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KakaoTalk_20240621_081043114_04.jpg

 

특히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그동안의 사회·문화 분야의 사업실적을 인정받아 추모공원으로서는 최초로 2019년부터 5년 연속 국가브랜드대상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받아왔다. 이는 장묘 관련 기업으로서는 국내 유일의 기록이다.

 

KakaoTalk_20240621_081043114_05.jpg

 

신범섭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이사장은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는 지난 20년간 많은 도전과 변화를 통해 성장해왔다"면서 "재단이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적극적인 후원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새 봉안 시설 건축을 준비 중이라며 기도와 후원을 요청했다.

<저작권자ⓒ바른언론- 좋은신문 & xn--z92b13l8xd2pb.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제호 : 좋은신문(http://좋은신문.com)  |  설립일 : 2018년 9월 5일  |  발행인 : 지용길.  주필 : 지용길.  편집인 : 지용길  |   청소년보호정책 : 지용길       
  • 등록번호 서울, 아05379 / 등록일 및 발행일-2018년 09월 05일 / 사업자등록번호 : 482-37-00533   통신판매신고 :    
  • 대표전화 : 02-706-1366 (010-9210-0691)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 발행소 : 04153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266 태영@ 201-2102
  • Copyright © 2018 좋은신문.com  all right reserved.
바른언론- 좋은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