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광주전남노회, 노회장에 임춘수목사를 선출하고 총회 부서기후보에 서만종목사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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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노회, 노회장에 임춘수목사를 선출하고 총회 부서기후보에 서만종목사를 추천

기사입력 2024.04.1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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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노회가 2024년 4월 15일 오전 9시 30분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광주산수교회에서 제124회 정기회를 열어 노회장에 임춘수목사를 비롯한 임원을 선출하고 총회 부서기후보에 서만종목사를 추천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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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임춘수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최경주장로가 기도하고 인도자가 마태복음 2514~30절을 봉독했다. 노회장 임춘수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착하고 충성된 종들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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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노회장 김종호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직전노회장 장자홍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가졌다. 배병위원으로 장로가 배잔위원으로 장로가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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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무처리가 이어졌다. 서기가 회원을 호명하여 보고하자 노회장이 광주전남노회 제124회 봄 정기회 개회를 선언했다. 서기가 임원 및 임사부 보고를 하고 회순을 낭독하자 임시로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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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장의 주관으로 임원선거에 들어갔다.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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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노회장-임춘수목사

부노회장-김종호목사 최경주장로

서기-이한석목사 부서기-고경태목사

회록서기-송현범목사 부회록서기-김기범목사

회계-심상의장로 부회계-한영일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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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임원을 교체하고 회장이 광고 및 시찰위원을 선정했다. 총회총대선거에 들어갔다. 광주전남노회의 총대는 목사와 장로 각각 4인씩인데 목사4인 장로3인이 후보신청을 했기에 어떻게 투표할지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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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임원 추대받는 것이기에 민감하다며 정식으로 선출하자는 의견으로 당연직인 노회장과 부노회장, 회계 부회계는 박수로 추대하기로 하고 목사후보 2인과 장로후보 1인은 각각 회원들의 찬반을 물은 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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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 순서에 대해 논의하면서 총회임원후보를 추천하는 상황이기에 서만종목사를 1번으로 하자는 의견이 나왔지만 서만종목사가 나서 노회장에 대한 예우가 중요하다며 임춘수목사를 앞세워야 한다고 발언해 관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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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명단은 목사4인 장로4인 총 8명이다.  목사총대에 임춘수 서만종 이한석 노경수목사 장로총대에 최경주 심상의 한영일 조갑영장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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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가 사무경과보고를 했다. 각부 보고가 시작되어 헌의부가 총회임원후보 추천 청원을 한 서만종목사 건을 다루기로 했다. 안건이 상정되자 만장일치로 서만종목사를 총회 제109회 부서기후보에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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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부서기후보로 추천받은 서만종목사는 총회 군목부장과 재판국 총무, 기구혁신개편위원회 위원, 전도부 서기로 섬겼으며 호남협의회 대표회장과 전국호남협의회 상임총무 및 사무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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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만종목사를 추대하는 것과 함께 노회에서 선거를 위해 도울 위원회와 재정적인 지원도 결정했다. 시간이 되어 점심식사를 위해 정회했다. 광주전남노회는 12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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