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합동포럼, 대전 유성호텔에서 하기부부수양회 열어 휴식과 새로운 사역 위한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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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포럼, 대전 유성호텔에서 하기부부수양회 열어 휴식과 새로운 사역 위한 충전

기사입력 2023.08.2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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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포럼(회장 배만석목사)2023824() 오후2시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유성호텔에서 2023년 하계부부수양회를 개최해 회원 간 친목과 휴식, 새로운 사역 위한 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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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회장인 배만석목사는 올 여름 안타깝고 가슴 아픈 사건들이 많아 교회의 사명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제1회 회원부부수련회를 통하여 회원들이 휴식과 영적 충전을 통해 우리 시대 현상과 미래 목회를 고민하고 총회 섬김의 향방을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고 초대하며 환영의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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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230, 서기인 자인교회 권희찬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개회예배는 실무총무로 예안교회를 섬기는 최윤영목사가 기도하고 회의록서기 지족교회 김종운목사가 출애굽기 1712절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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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포럼의 대표회장으로 사랑스러운교회 담임인 배만석목사가 피곤한 목사란 제목으로 설교한 후 달서교회를 섬기는 박창식목사가 108회 총회를 위하여’, 한소망교회 박태천목사가 총회 산하기관들을 위하여’, 공동회장으로 한영교회를 섬기는 김용제목사가 합동포럼을 통해 좋은총회 바른총회 품격총회를 전수하기 위하여특별기도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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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사랑스러운교회 배만석목사가 환영사를 한 후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총동창회장인 부산세광교회 황재열목사와 총회 부서기로 새안양교회를 섬기는 김한욱목사, 그리고 총회 부회록서기인 설화교회 전승덕목사가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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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총무인 주진만목사가 광고한 후 지도위원으로 목장교회를 섬기는 김상현목사가 축도함으로 제1부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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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으로 영성교회를 섬기는 오종영목사의 인도로 성명서를 발표(성명서 내용은 기사 맨 아랫부분에 게재)하고 제108회 총회 임원후보자 인사(영상으로 시청 가능)를 소개했다.

 

 

기념촬영을 한 후 오후 340분부터 합동포럼 감사로 대명교회를 섬기는 김종일목사의 사회와 감사인 밀알교회 성경선목사의 기도로 제2부 특별세미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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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강의는 합동포럼 지도위원으로 광주중앙교회를 섬기는 한기승목사가 개혁신학의 어제와 그 이후’(갈라디아서 16~10)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내용은 좋은신문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강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로 대한교회를 섬기는 윤영민목사가 온라인 교회의 합당성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합동포럼 기획총무로 하늘양식교회를 섬기는 송삼용목사가 합동포럼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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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후 720분에 사무총장으로 영성교회를 섬기는 오종영목사의 사회로 제3부 저녁집회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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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은광교회 김상기목사가 기도한 후 새에덴교회 김문기장로가 손에 있는 부귀보다 주를 더 사랑하는가?’라는 찬양을 드렸다. 중앙위원으로 서광교회를 섬기는 배홍섭목사가 성경을 봉독한 후 증경총회장으로 새에덴교회를 섬기는 소강석목사가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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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교회를 섬기는 이성배목사의 인도로 합심기도를 드렸다. 상임총무 주진만목사가 광고하고 지도위원인 대광교회 김진수목사가 축도함으로 저녁집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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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포럼은 이번에 12일의 일정으로 제1회 하계 부부수양회를 열었다. 이번 포럼은 휴식과 충전에 초점을 맞췄다. 둘째날에는 제4부 폐회예배를 드린 후 개인적으로 자유로운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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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서

 

하나님께서 고귀한 유산으로 주신 우리 총회를 <바른총회, 좋은총회, 품격총회>로 세워 후대에게 물려주려는 뜨거운 소명으로 설림된 [합동포럼]이 제1회 하기부부수련회를 마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리며 아래와 같은 마음을 담아 성명한다.

 

하나, 우리는 100여 년간 총회의 신학 정체성으로 삼아온 개혁신학을 유지 계승하고 칼빈주의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음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총회의 발전과 성숙을 위해 조건 없는 섬김과 헌신로 봉사하며, 비성경적 정치와 세속적 가치관을 단호히 거부할 것을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성경과 장로교 정치원리를 근간으로 하는 장로교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의 기본권으로 보장된 재판받을 권리에 의한 대법원 판결을 존중하면서 이를 거부한 일체의 불법 행위를 반대할 것임을 밝힌다.

 

하나, 우리는 총회를 섬기면서 어떤 이권이나 금권에 개입하지 않을 것과 사욕이나 학연, 지연에 매이지 않고, 정의의 하나님과 말씀 앞에 설 것임을 결단한다.

 

하나, 우리는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목회의 동력과 영성을 강화히기 위해 상호 교제 협동하며, 다음세대 신앙 계승에 혼신의 힘을 쏟을 것임을 다짐 한다.

 

하나, 우리는 최근 국회에서 입법화하려는 <차별금지법안(평등법안), 생활동반자법안, 아동기본법안>이 반사회적이며 비성경적이므로 결사반대 할 것임을 밝힌다.

 

하나, 우리는 제108회 총회가 하나님 앞에서 성총회가 될 것을 기대하며, 전국교회와 우리 사회에 희망과 도전 그리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기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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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포럼 대표회장 배만석목사 외 참석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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