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애즈베리 부흥이 이제 한국교회로 온다...신디 제이콥스 목사 “이제는 한국에서 강력한 부흥 일어날 것”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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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베리 부흥이 이제 한국교회로 온다...신디 제이콥스 목사 “이제는 한국에서 강력한 부흥 일어날 것” 강조

기사입력 2023.03.1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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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켄터키 주의 작은 마을에 위치한 애즈베리 대학교에서 지난 28일부터 시작된 부흥운동이 웨스턴 켄터키대를 비롯 오하이오 주립대 등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 부흥의 바람이 한국 교회로 불어올 것이라는 기대가 최근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중심으로 증폭되고 있다.

 

01-여의도순복음교회 12일주일예배모습.jpg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는 12일 주일예배에서 성경 하박국 32절을 본문으로 주여 부흥을 주옵소서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열린 세계오순절대회 때 이미 부흥은 예언되었고 이 부흥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날 것이라며 여의도순복음교회도 놀라운 부흥의 파도를 타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02-PWC서울대회-이영훈목사.jpg

 

이 목사는 지난 7일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에서도 애즈베리 부흥운동을 언급하며 한국에서도 이 부흥의 바람이 불 것임을 예고했다. 이 목사는 특히 우리도 신앙의 열정과 성령 충만으로 부흥의 파도에 올라타 부흥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부흥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자고 당부했다.

 

03-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모습 (1).jpg

 

이 목사는 주일예배에서 우리 순복음교회 불광동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오고, 서대문 시절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왔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는지 예배가 끝나고 나갈 때는 서대문로터리 교통이 마비되어 우리가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서대문경찰서에서 경찰들을 배치하여 교통을 정리해주던 모습이 기억난다.

 

04-1970년대 여의도순복음교회 부흥.jpg

 

1973년 여의도로 이사왔을 때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여의도로 몰려오는지 이곳에서 예배드리기 위해서는 한 시간씩 줄을 서야 했고, 예배가 마칠 때면 나오는 사람과 들어오는 사람이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고 회고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렇게 부흥을 허락해주셨는데 이 부흥의 역사가 다시금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05-PWC서울대회에서 부흥을 예언한 신디제이콥스 목사.jpg

 

이 목사는 또 하나님께서는 부흥을 통해 개인의 삶뿐 아니라 교회를 부흥시키시고, 사회를 변화시키시고, 나라의 운명까지 바꿔 주실 것이라며 이 나라에 놀라운 역사와 부흥이 일어나도록 우리는 긍휼을 구하며 기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우리 1200만 성도들이 바로 서도록 긍휼을 구할 때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06-애즈베리 부흥-화면캡처.jpg

 

이 목사는 특히 설교 말미에 작년 10월 오순절대회에서 올해 부흥이 일어날 것을 예언한 신디 제이콥스 목사와 최근에 나눈 전화통화 내용을 공개했는데, 신디 제이콥스 목사는 작년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했을 때 오순절 교회에 일어날 부흥에 대해 말씀하셨고, 애즈베리 부흥에 관한 소식을 들었을 때도 지금은 한국의 때이다. 하나님의 능력이 다시 한번 한국 땅에 강하게 나타나실 것이며 이 일을 위해 이영훈 목사님을 사용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07-오하이오주립대로번진부흥-유튜브화면캡처.jpg

 

이영훈 목사는 지난 4일 교회 창립 65주년 행사 설명회를 통해서도 원산에서 하디 선교사의 회개로 시작한 대부흥운동이 일어난 지 120주년을 맞는 올해 우리는 한국 교회에 대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목사는 이를 위해 “517일부터 21일까지 400만 성도가 소속된 웨슬리언 교단들이 함께하는 하디 120주년 및 오순절 성령강림 대기도회를 리바이블, 리바이벌(Re-Bible, Revival)’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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