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하늘소망교회와 합병한 삼광교회, 합병 및 원로목사 추대, 장로 은퇴, 그리고 장로 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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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망교회와 합병한 삼광교회, 합병 및 원로목사 추대, 장로 은퇴, 그리고 장로 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 드려

기사입력 2022.10.1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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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노회 안에 있는 후배목사가 탐나 청빙하겠다고 했다. 후배목사는 자신이 목양하던 교회를 떠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던 두 사람이 교회를 합병하기로 하고 노회의 허락을 받아 원로목사가 되고 담임목사가 되었다.

 


 

노회든 교회든 분열의 아픔은 많지만 하나 되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군산노회 소속 삼광교회와 하늘소망교회는 뜻을 모아 하나 되기로 했다. 하나 되어 더 힘차게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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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삼광교회(박선우목사 시무)20221015일토) 오후2시 하늘소망교회와의 합병과 라종래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김동선장로 은퇴, 그리고 전지영장로 김종국 안수집사, 심윤경 김주란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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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노회 부노회장으로 창대교회를 시무하는 이근용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제1부 합병 감사예배는 북부시찰장으로 등대교회를 시무하는 한종욱목사가 기도하고 노회 서기인 예수인교회 김재준목사가 에베소서 41~6절 말씀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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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노회장으로 서부교회 원로인 강계선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되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강목사는 삼광교회가 하나가 된 것을 축하하면서 하나 되기 위해서는 겸손하고 온유하고 인내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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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 서기인 김재준목사가 삼광교회의 합병 경과보고를 했다. 인도자 이근용목사가 삼광교회와 하늘소망교회 성도들의 합병서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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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러분들은 성경말씀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헌법에 따라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된 삼광교회를 위하여 온전히 충성하시기로 서약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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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여러분들은 주님이 위임하여 삼광교회 담임목사로 세우신 박선우목사님을 중심으로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며 주님의 몸된 삼광교회를 위해 온전히 충성하기로 서역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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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교회 성도들이 서약에 예라고 대답하자 인도자가 합병을 선포했다.

나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군산노회의 권위로 하나님과 많은 증인들 앞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군산노회 소속 삼광교회와 하늘소망교회가 삼광교회 이름으로 합병되었음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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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교회 박선우목사의 인도로 제2부 라종래목사의 원로 추대식을 했다. 삼광교회 전지영집사가 라종래원로목사 추대에 대한 경과를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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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교회 교인들이 다음과 같이 선서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삼광교회 성도들이여 여러분은 래종래목사를 본 교회의 원로목사로 추대하여 변함없이 존경하며 사랑하고 목사님의 가르침을 따라 신앙에 매진하며 아울러 원로목사에 대한 제반 예우를 이행할 것을 맹세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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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들이 ""로 답하자 서부교회 백종성목사가 라종래원로목사와 삼광교회 교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인도자인 박선우목사가 다음과 같이 공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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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래종래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군산노회 소속 삼광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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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대표인 박선우목사가 라종래 원로목사에게 추대패와 선물을 증정했다. 라종래목사의 총신 동창인 삼호교회 이형만목사는 은퇴한 목사를 젖 뗀 아이에 비유하며 다음과 같이 권면했다. 1.건강관리를 잘 해 강한 사람이 되고 2.몸 관리를 잘 해 건강한 사람이 되고 3.성령님과 동행하면서 사는 성령의 사람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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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교회 원로목사인 이대수목사가 축사했다. 라종래목사의 답사가 이어졌다. 라목사는 그동안 목사로 삼광교회를 섬기고 은퇴하게 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렸다. 또 예수님의 복음을 전해준 누나를 비롯한 성도들과 오래 전부터 함께했던 장로님들께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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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목사는 그동안 목회하느라 손잡아주지 못한 사모에게 미안한 마음을 표하며 이제부터는 손잡고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사 후에 남은 재산을 삼광교회에 바치기로 사모와 약속한 사실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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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장 박선우목사의 인도로 장로 은퇴식을 했다. 인도자가 은퇴하는 김동선장로를 소개하고 기도한 후 다음과 같이 공포했다. 

내가 교회의 머리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삼광교회 당회의 권위로 김동선 장로가 본 교회의 은퇴장로가 된 것을 공포하노라. 은퇴자에게 당회장이 추대패와 예물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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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장 박선우목사의 인도로 제4부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을 했다. 당회장이 임직자들의 서약을 받았다.

안수위원들이 장로로 피택된 전지영씨에게 손을 얹고 증경노회장으로 새에덴교회를 시무하는 신광현 목사가 안수기도를 했다. 당회장 박선우목사를 비롯한 안수위원과 악수례를 한 후 박선우목사가 성의를 입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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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안수를 받는 김종국씨에게 안수위원들이 손을 얹고 소송동교회 김봉욱목사가 안수기도를 했다. 당회장 박선우목사가 다음과 같이 공포했다. 전지영씨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삼광교회의 치리장로가 된 것과 김종국씨가 집사된 것과 심윤경 김주란씨가 권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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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권면과 축하순서를 가졌다. 주높음교회 강희원목사가 권면하고 대야중동교회 이동주목사와 함께하는 교회 최종희목사가 축사했다. 삼광교회 박상근장로가 인사와 광고를 한 후 직전 노회장으로 새군산교회를 시무하는 시현식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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