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황동노회, 가을 정기회 열어 회무처리하고 강도사인허 목사 안수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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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노회, 가을 정기회 열어 회무처리하고 강도사인허 목사 안수식 가져

기사입력 2022.10.1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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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노회가 20221011() 구로구 남현교회에서 제139회 정기회를 열어 회무를 처리하고 강도사 인허와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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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홍재덕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목사부노회장 송영환목사가 기도하고 서기 이광일목사가 에베소서 518절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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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노회장 김웅배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목사는 강도사 인허를 받고 목사가 되는 후배들을 위해 말씀 준비를 잘 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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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강도사 인허식을 가졌다. 서기 이광일목사가 강도사고시 합격자인 송다목 김안국전도사를 호명했다. 인허자가 손을 들고 서약을 한 후 노회장이 강도사 인허 받은 사실을 공포했다. 인허 받은 두 사람에게 총회에서 발행한 강도사 인허증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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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목사안수식이 이어졌다. 서기가 안수 받을 후보자를 호명한 후 사회자인 홍재덕목사의 인도로 김재학씨의 서약을 받았다. 안수위원들이 손을 얹고 홍재덕목사가 안수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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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이 성부와 성자와 설영의 이름으로 김재학씨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황동노회 목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안수위원들과 악수례를 하고 노회장이 목사안수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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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노회장 김상윤목사가 안수 받은 김재학 목사에게, 증경노회장 한희철목사가 송다목, 김안국목사에게 권면했다. 또 증경노회장 이춘복목사는 성도들에게 목회자들을 위해 인정해 주고 격려하고 기도해줄 것을 권면했다안수받은 갬재학목사가 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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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하여 신입 회원들을 소개했다. 김재학목사를 비롯한 부목사로 이래온 신입회원들을 담임목사들이 소개하고 노회원들이 박수로 환영했다. 잔무를 임원회에 맡기고 폐회하자는 동의와 재청으로 황동노회 제139회 정기회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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