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속초 마레몬스호텔에서 ‘뜻을 합하여’ 주제로 제1회 회원부부초청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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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노회협의회, 속초 마레몬스호텔에서 ‘뜻을 합하여’ 주제로 제1회 회원부부초청세미나 열어

기사입력 2022.08.3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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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노회협의회가 2022830뜻을 합하여를 주제로 제1회 회원부부초청세미나를 속초 마레몬스호텔에서 12일 일정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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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최효식목사는 서울지역노회 협의회 부부세미나가 언텍트가 아닌 컨텍트의 기지개를 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실에서 서로 경계하며 적대적인 시선이 넘치는 세상에 사느라고 지친 서로에게 오랜만에 사랑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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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자신을 모른다고 부인하고 갈릴리로 돌아가 고기 잡선 제자들에게 굳이 찾아가셔서 밥상을 차려 조반을 먹으라고 권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아무런 조건도 없이 밥상을 들고 다가서신 것입니다. 언텍트가 아니라 컨텍트 방식이었습니다. 주님이 제자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셨던 것처럼 협의회도 서로를 따뜻하게 맞아들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미나를 준비하였습니다.”라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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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차장 현상민목사의 찬양인도 후 박태문목사의 사회로 열린 개회예배는 남서울노회장 김영현목사가 기도하고 서기 박성은목사가 사도행전 2718~22절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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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교회 방성일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사실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증경회장 석찬영목사가 격려사를 하고 명예회장 윤두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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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최효식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저녁예배는 상임회장 이해중장로가 대표기도하고 사무차장 김명식장로가 출애굽기 42절을 봉독한 후 서울노회 중창단이 특별찬송을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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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회장 김경원목사가 봉독한 말씀을 중심으로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백양선장로가 헌금기도 후 김용출장로가 특주했다. 증경회장 김오용목사가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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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상임회장 정채혁장로가 마무리기도 한 후 운영이사장 김상현목사가 격려사를 GMS이사장 이성화목사와 영남협의회 대표회장 장재덕목사가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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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위원장 장봉생목사가 환영사를 하고 상임총무 이재재철목사가 광고한 후 증경회장 정중헌목사가 축도하고 진행위원장 진용훈목사가 인사하고 첫째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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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민목사의 찬양인도와 운영회장 이규섭목사의 사회로 마지막 일정인 폐회예배를 드렸다. 상임회장인 이이복장로가 대표기도하고 총무 홍성복장로가 사도행전 18절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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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협의회 대표회장인 김종혁목사가 세계를 품은 평신도 선교사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목사는 주님의 주된 관심사가 영혼의 구원이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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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 자신도 선교지를 방문한 경험을 통해 하나님께서 선교의 지평을 열어주신 사실을 밝히며 선교는 성령 하나님께서 이끌어가신다는 사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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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해야 하는 이유를 여러 가지로 소개했다.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고 주님의 재림이 가깝기에 상급이 있기에 좋은 소문이 퍼져 양적, 질적으로 부흥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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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총무 박정수장로가 광고하고 감사 유상철목사의 축도로 폐회예배를 마쳤다. 진행위원장 진용훈목사의 사회로 기념품을 제공하고 12일간의 서울지역노회협의회 회원부부초청세미나 모든 일정을 은혜롭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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