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회 임원후보, 등록일 첫째 날 총회장 후보 권순웅목사를 비롯해 대부분 등록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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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임원후보, 등록일 첫째 날 총회장 후보 권순웅목사를 비롯해 대부분 등록 마쳐

기사입력 2022.07.0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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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시작을 알리는 후보등록이 시작되었다. 202274()~8()로 고지된 후보등록일정 첫째 날인 4() 오전 9시부터 총회회관은 후보등록을 위한 후보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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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후보등록은 대리자가 이른 새벽에 대기해 첫 번째 번호표를 받는 등 열정을 보인 부총회장 후보인 오정호목사였다. 9시가 가까워오자 오목사가 노회원들을 비롯한 지지자들과 함께 총회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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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목사는 4층에 마련된 임원후보 등록처인 임원회의실로 향했다. 기자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은 후 서류를 제출하고 후보등록절차를 진행했다. 등록을 마친 후에는 총회회관 입구 계단에서 단체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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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부총회장에 입후보하는 한기승목사는 조금 늦은 11시 쯤 도착했다. 한목사는 미리 도착해 기다리는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눈 후 11시 등록하기로 한 시간이 덜 되어 총회회관 계단에서 단체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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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등록처인 4층으로 향한 한목사는 기자들의 요청에 따라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은 후 후보등록서류를 제출했다. 후부등록서류 제출을 마친 후 함께 한 동료들과 환담을 나누며 선거운동 전략을 논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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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부총회장에는 경서노회 아천제일교회를 시무하는 임영식장로가 단독으로 등록했다. 단독후보임에도 임장로는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응원하는 주변 분들과 담화를 나눴다. 부총회장에 당선될지라도 겸손한 자세로 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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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부총회장과 함께 관심을 끄는 부서기후보인 김한욱 김종철목사도 후보등록을 마쳤다. 소래노회 소속으로 새안양교회를 시무하는 김한욱목사는 930분 쯤 지지자들과 총회에 도착해 미리 온 사람들과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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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처인 4층으로 올라가 기자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며 촬영을 했다. 준비해 온 서류를 제출하고 접수를 완료한 후 총회회관 계단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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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노회소속으로 큰빛교회를 시무하는 김종철목사는 1030분 쯤 도착했다. 밝은 표정으로 만나는 사람들마다 고개 숙여 인사하고 도움을 주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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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접수처인 4층에 올라 기자들의 요청에 따라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은 후 준비해 온 서류를 제출했다. 접수 완료를 확인한 후 김종철목사는 지지자들과 함께 총회회관 입구 계단에 서서 단체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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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록서기 후보는 전승덕목사가 단독으로 후보등록을 했고 부회계 후보로 이리노회의 북일교회를 시무하는 김화중장로와 제주노회 이도교회를 시무하는 한복용장로가 후보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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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정임원인 서기 후보에 고광석목사 회록서기 후보에 이종철목사 회계 후보에 지동빈장로가 등록을 마쳤다. GMS이사장후보에는 박재신목사가 등록하고 기독신문 이사장후보로 김정설목사, 사장 후보에 태준호 박석만장로가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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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후보 첫 날이지만 74() 하루 동안 임원 후보 전원이 등록을 완료했다. 남은 일정동안 첫날의 혼잡을 피한 GMS 이사장 후보 하재삼목사를 비롯한 상비부장 후보들이 등록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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