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설립 제47주년 맞이해 기념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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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설립 제47주년 맞이해 기념예배 드려

기사입력 2022.07.0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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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도교지도자협의회가 202271() 오전11시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협의회 설립 제47주년을 맞이해 기념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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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는 197571일 영락교회에서 한격직목사를 비롯한 110여명의 목사 장로들이 설립한 단체로 그동안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의 정체성 유지와 발전을 위해 기도하며 헌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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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회장 김진호감독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법인이사 최공열장로가 기도하고 법인이사인 한동철목사가 성경을 봉독했다. 백석대학교 최경열교수가 특별찬양을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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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원로인 김삼환목사가 강단에 섰다. 창세기 121~4절 말씀을 중심으로 복의 근원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동안의 역사를 더듬으면서 한국교회가 복의 근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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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상임이사인 한창영목사가 연혁을 보고하고 법인이사이며 합동측 증경총회장인 김동권목사가 기념사를 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백중현종무관이 격려사를 하고 협의회 상임고문으로 합동측 증경총회장인 서기행목사가 축사하고 노인복지연합회 대표회장인 조지현목사가 성시를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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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도가 이어졌다. 협의회 법인감사인 유경선장로가 국가발전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하여’, 협의회 자문위원인 배타선목사가 한국교회 발전과 통합을 위하여’, 협의회 법인이사로 상임부회장인 김태곤목사가 협의회 발전과 기독문화운동을 위하여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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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교회 협의회 재단이사장으로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상임총무인 김탁기목사가 광고를 한 후 법인이사로 협의회 공동회장인 최병두목사가 축복기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참석한 인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오찬을 나누며 교제 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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