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생명과 평화의 눈으로 읽는 성서시리즈’ 완간 출판기념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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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평화의 눈으로 읽는 성서시리즈’ 완간 출판기념회 열어

기사입력 2022.06.1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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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목사의 생명과 평화의 눈으로 읽는 성서시리즈완간 출판기념회가 2022616일 오후4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강남향린교회와 도서출판 대장간의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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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향린교회 장로로 법과 인권연구소 소장, 그리고 법학박사인 김동한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기념회는 예수살기 총무인 김기원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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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목사는 자신이 완간한 성서시리즈를 한국교회에 헌정하는 순서를 가졌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네 명의 대표에게 성서시리즈를 전단하는 것으로 헌정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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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이자 숙명여대 명예교수인 이만열선생이 축사를 했다. 이만열교수는 첫 번째는 김경호목사가 오랫동안의 숙려를 거쳐 생산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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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이 저술의 기반과 목표를 인관되게 유지했음을, 셋째 생명과 평화의 눈으로 읽는 성서’ 9권은 번역신학, 수입신학으로 점철된 한국 신학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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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은 스위스 바젤대학교 신학박사이며 전 기장 총회교육권 원장인 김원배목사와 전 제3시대 그리스도교 연구소 연구실장인 김진호목사가 맡았다. 전 예수살기 총무인 양재성목사는 축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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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가를 했다. 대금 고진호, 피리 배승빈, 가야금과 노래 홍예진으로 구성된 음악동인고물우조시조 월정명뒤풍류를 연주하며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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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동인은 전통음악을 전공하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실내악규모의 연주팀이다. 자신만의 음악언어를 가지고 전통음악의 내재적 질서를 찾기 위해 전통음악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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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김경호목사가 답사를 했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축하해 준 모든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했다. 순서를 맡은 분들과 기념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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