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삼은대길교회, 이성규목사 원로추대, 홍석균담임목사 부임, 직분자 은퇴임직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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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은대길교회, 이성규목사 원로추대, 홍석균담임목사 부임, 직분자 은퇴임직 감사예배 드려

기사입력 2022.06.1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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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삼은대길교회가 2022610() 오전11시 이성규목사의 원로추대와 홍석균담임목사 부임, 그리고 항존직 직분자의 은퇴와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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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찰장인 신당교회 임창혁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제1부예배는 석당교회 박준연목사가 기도하고 노회서기 소대영목사가 열왕기상 1919~21절을 봉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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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은대길교회 연합성가대가 특별찬양을 드린 후 증경총회장으로 성현교회 원로목사인 김선규목사가 엘리야와 엘리사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은퇴와 담임 부임, 그리고 임직을 통한 세대교체가 잘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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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규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식이 이어졌다. 삼은대길교회 유성곤장로가 추대사를 하고 가덕목양교회 임성재목사가 추대기도를 했다. 충남노회장 윤익세목사가 원로목사 추대를 공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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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노회장 윤익세목사와 총신신대원총동창회장 김진하목사, 75회 동창회장 김갑용목사가 추대패를 증정했다. 총동창회 부이사장인 권의수목사가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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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은대길교회 박희용장로와 이명희권사가 선물과 꽃다발을 증정한 후 원로목사가 된 이성규목사가 인사를 했다. 이성규원로목사의 자녀손들이 특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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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홍석균 담임목사 부임식을 했다. 사회자인 임창혁목사가 시무목사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았다. 모두 예로 대답했다. 충남노회장 윤익세목사가 홍석균목사가 삼은대길교회 담임목사가 된 것을 공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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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은대길교회 홍석균목사의 인도로 추대 및 은퇴식을 했다. 박민호 원로장로와 이종하 은퇴장로, 이윤노 은퇴안수집사, 그리고 김영해 지수자 한영주 김경애 이순화 박정숙 박호이 손봉옥 정진애 은퇴권사를 호명한 후 딤임목사가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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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식을 거행했다. 임직자를 호명하고 안수집사인 김형태 정광수 신규식 이규붕 김철호씨와 권사 임직을 받는 안인숙 정옥례씨는 호명하고 임직자와 삼은대길교회 성도들에게 서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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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임직 안수기도를 하고 악수례를 했다. 권사 취임기도를 드리고 임직자들이 삼은대길교회의 안수집사, 권사됨을 공포했다. 파도교회 김중남목사의 권면과 대산제일교회 이순상원로목사의 축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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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대표 해 홍석균목사가 임직자에게 임직지 김형태 안수집사가 교회에게 예물을 증정했다. 삼은대길교회 홍석균목사가 은퇴 임직자에게 감사패와 선물을 증정했다. 충남노회 장로회장 고대식장로가 공로패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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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은대길교회 김중장 장로가 인사와 광고를 하고 충남노회장 윤익세목사가 축도한 후 기념으로 사진촬영을 했다. 노회 문제로 어려움이 있지만 삼은대길교회의 은퇴와 임직식은 잘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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