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엔데믹, 다시부는 성령의 바람’이란 주제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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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엔데믹, 다시부는 성령의 바람’이란 주제로 열려

기사입력 2022.06.0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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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순복음선교회가 주최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선교국이 주관하는 제48회 순복은세계선교대회가 202268() 오전10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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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성선교국장과 고인혜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선교대회 예배는 매주 드리는 수요예배와 겸해 1030분 선교사들이 입장하면서 진행되었다. 사회자가 선교사들로 구성된 해외 총회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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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분과위원장 엄주원장로가 개회를 선언하고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했다. 순복음 유럽총회장 김용복선교사가 대표기도하고 서남아시아 순복음 총회장 배정의선교사가 성경을 봉독했다.

 

베데스다찬양대의 찬송 후 재단법인순복음선교회 이사장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인 이영훈목사가 사도행전 131~3절을 중심으로 성령님과 함께하는 선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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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 아프리카총회 총회장인 정병성선교사의 인도로 선교지 교회 부흥과 사역의 지경이 넓어지도록’, ‘선교사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그리고 사역지의 복음화와 제자화를 위하여 통성기도했다.

 

전쟁중에 있는 우크라이나에서 활동하는 김용만선교사가 선교사역보고를 했다. 강승규시민사회수석이 대통령의 축사를 낭독했다. 기하성 이태근 정동균총회장이 축사하고 엄진용총무가 격려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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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축하영상 후 순복음 소련CIS총회 총회장인 오수황선교사가 헌금기도를 했다. 중남미총회 선교사들이 헌금송을 불렀다.

 

우수선교사 11명에게 시상을 하고 5명의 목회자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순복음 일본총회 총회장인 사가끼시게마사선교사에게 삿포로신학교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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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송을 부른 후 새서울순복음교회 이호선목사가 봉헌기도와 축도를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인 이영훈목사가 세계선교헌금 장정주일에 대한 설교자 광고를 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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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1개 총회 63개 파송국에 673명의 선교사를 파송했으며 소속된 교회는 1,232개다. 선교사를 파송한 것만이 아니라 선교사와 선교지, 그리고 현지인들을 위해 기도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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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은 오직 성령으로 선교사 및 선교지 교회가 성장하기 위해’, ‘선교지 교회 부흥과 사역의 지경이 넓어지도록’, ‘선교사와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사역자의 복음화 및 제자회를 위해’, 언어와 문화적응 및 재정문제 해결을 위해‘, 그리고 비자발급 및 체류의 안정을 위하여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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