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충정교회, 창립77주년 기념해 임직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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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정교회, 창립77주년 기념해 임직감사예배 드려

기사입력 2022.05.2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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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에 있는 서울북노회 소속 충정교회(옥성석목사 시무)가 창립 77주년을 밎이 해 2022528() 오전11시 장로 집사 권사 임직을 감사하는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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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장 옥성석목사의 집례로 시작된 제1부 예배는 신일산시찰장 김성환목사가 기도하고 호산나찬양대가 십자가 군병들아를 찬양한 후 총회장 배광식목사가 열왕기상 810~11절을 본문으로 영광이 가득한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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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임직식이 이어졌다. 당회장 옥성석목사가 임직자인 피택장로와 집사, 그리고 권사들에게 서약을 받았다. 이어서 교인서약이 이어졌다. 피택장로와 집사 권사, 그리고 성도들이 서약하는 질문에 로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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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욱씨의 장로 취임과 장인만씨의 장로장립을 위해 장립기도 한 후 안수자들과 악수례를 했다. 집사장립자 20인에 대한 안수기도와 안수자들과의 악수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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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교회와 다른 특별한 권사취임식이 관심을 끌었다. 단지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강단 앞으로 나가 취임기도를 한 후 강단에 올라 당회장인 옥성석목사를 비롯한 순서자들과 악수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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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석목사가 다음과 같이 공포했다.

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충정교회의 당회장으로서 민병욱씨와 장인만씨가 본 교회 장로 된 것과 경대현씨 외 19명이 집사 된 것과 강명희씨 외 31명이 본 교회 권사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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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회장 옥성석목사가 장로가 된 2인에게 성의를 입혀주었다. 서울북노회 노회장 송유하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서울북노회 전 노회장 류병수목사가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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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축하시간이 이어졌다. 충정교회의 역사가 담긴 영상을 시청한 후 증경총회장 장차남목사와 총회총무 고영기목사, 그리고 서울신학교학장인 김춘환목사가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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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 대표인 장인만장로가 답사를 하고 임직자 대표 민병욱장로가 임식감사 인사를 했다. 서울북노회 장로회가 민병욱 장인만장로에게 기념패를 주었다. 축가를 부른 후 인도네시아 선교사인 김규식목사가 축도함으로 임직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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