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다음세대부흥목회운동본부, ‘샬롬-부흥’ 세미나 열어 코로나 시대의 ‘샬롬축복전도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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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부흥목회운동본부, ‘샬롬-부흥’ 세미나 열어 코로나 시대의 ‘샬롬축복전도법’ 공개

기사입력 2022.05.2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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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다음세대부흥목회운동본부가 2022523() 화성시 동탄에 있는 주다산교회(권순웅목사 시무)에서 샬롬-부흥세미나 열었다. 이 날 운동본부는 코로나시대의 샬롬축복전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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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부흥목회운동본부 서기 강진상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회계 이해중장로가 기도하고 총무 김호겸목사가 느혜미야 81~3절을 봉독했다. 총회장 배광식목사가 부흥이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GMS이사장 이성화목사가 축도함으로 마쳤다.

 

샬롬-부흥세미나 첫 번째 강의는 총신대학교 황선우교수가 구약에서의 샬롬과 부흥에 대해 발표했다. 황교수는 우리 인간이 누리는 지복인 샬롬은 어디서 오는가에 대해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옴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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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는 샬롬과 부흥의 성경적 원리를 성도의 삶과 교회에 적용해봄으로서 한국교회가 샬롬과 부흥을 누리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성도와 교회 공동체가 의의 길을 걸어서 샬롬을 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나님께 돌아와 말씀에 집중하고 성령을 받아 소성케 되는 부흥을 경험하기를 소망한다며 하박국과 같이 부흥의 주권자이신 하나님께 간구하자고 했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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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강의는 총신대학교 이풍인교수가 신약성경에 나타난 화평의 복음과 부흥에 대해 강의했다. 로마 사람들은 아우구스투스 황제야말로 평화를 가져다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황제의 탄생이야말로 기쁜 소식, 복음이라는 말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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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 가운데서 신약의 저자들은 정말 무엇이 복음이냐 무엇이 기쁜 소식이냐에 대해서 변증적으로 설명하고 있다며 요한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 십자가, 그리고 부활이 참된 복음이라는 사실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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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총신대학교 문병호교수는 샬롬-부흥에 대해 개혁신학적 의의와 가치에 대해 강의했다. 하나님이 우리와 세운 영원한 언약생명과 평강의 언약이라며 평강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생명을 얻음이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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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강의를 맡은 김요셉교수는 교회사에서의 샬롬과 부흥에 대해 강의했다. 세상에 있는 모든 평화도 가치가 있지만 영생에 속하는 평화에 맞춰 이해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상의 평화는 참된 평과가 아니기 때문이다.

 

한국교회는 하나님께서 원하는 평화를 바라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부흥을 꿈꿔야 한다고 했다. 영적인 긴장감 속에서 겸손한 소명의식, 하나님의 영광만을 구하는 천상의 소명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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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라영환교수가 세계관에서의 샬롬과 부흥에 대해 강의했다. 샬롬은 우리가 율법에 순종하는 삶의 방식으로 하나님의 긍휼과 의를 이루는 예배공동체를 만들어간다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샬롬을 허락해주실 것이라 했다.

 

종교개혁자들은 세상과의 분리가 물리적인 것이 아니라 세상에 대한 의존성에서 결별하는 것이라며 세상과의 분리가 아니라 타락한 세상에서 구별되게 살아가야 함을 강조했다. 거룩함을 통한 참여가 경건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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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가들은 체제를 바꾸려하지 않았다며 성도들이 성경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고 각자의 삶 속에서 경건을 실천하는 가운데 세상이 변화될 수 있다고 했다. 다니엘과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그러한 삶을 살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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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부흥운동본부장인 권순웅목사는 실천신학에서의 샬롬과 부흥에 대해 강의했다. 코로나시대의 살롬 축복전도법을 소개하면서 여러 가지 유형의 리더쉽이 있지만 샬롬 축복 전도 리더쉽을 개발해야 한다고 했다.

 

구체적인 실행에 있어서 평안을 구하라. 교제를 가져라. 필요한 도움을 주라. 복음을 전하라.”고 했다. 이러한 축복과 교제, 기도, 복음전파를 통해 샬롬과 부흥을 함께 이루어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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