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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회 서영교회, 직분자 임직 은퇴, 담임목사시무 30주년 감사예배 드려
서울노회 서영교회, 직분자 임직 은퇴, 담임목사시무 30주년 감사예배 드려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서영교회(한수환목사 시무)가 2023년 11월 25일(토) 오후3시 장로 집사 권사 명예권사 임직 및 장로 은퇴, 그리고 담임목사시무 3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드렸다. 서영교회 3층 예배당에서 당회장 한수환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서울서교회 이병렬목사가 기도하고 은평교회 김삼열목사가 고린도전서 15장 9~11절을 봉독했다. 서대문교회 장봉생목사가 “은혜입니다.”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목사는 “내가 없으면 교회가 큰일이라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라며 교회가 없으면 내가 큰일이라는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라.” 설교했다. 곧바로 임직식이 이어졌다. 당회장 한수환목사가 임직자들을 호명하고 임직받는 장로 집사 권사 명예권사 후보들에게 서약을 받았다. 교우들에게도 임직자들을 추대하여 성경과 교회 정치에서 가르친 바를 좇아서 주 안에서 존경하며 위로하고 순종하기로 약속받았다. 안수위원들과 서영교회 장로들이 유희원 후보자와 안수집사 후보자들에게 손을 얹고 당회장 한수환목사가 안수기도를 했다. 안수 받은 장로와 안수집사들이 안수위원들과 악수례를 했다. 당회장 한수환목사가 취임 및 추대기도를 드리고 다음과 같이 공포했다. “이제 유희원씨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영교회 시무장로가 되고, 한의환 이주혁 한동훈 주호 김성태 문우형 김우진씨는 안수집사가 되고, 한경애 홍순이 문태영 임행춘 권순씨는 시무권사가 되고, 심영수씨는 명예권사로 추대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아멘” 조성탄장로를 비롯한 서영교회 당회원들이 안수 받은 유희원장로에게 성의를 입혀주고 포옹하며 축하했다. 김현준 양순복장로의 은퇴식이 이어졌다. 한수환목사가 은퇴자를 소개하고 기도한 후 은퇴장로가 된 것을 공포했다. 서영교회 담임목사인 한수환목사의 시무 30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당회 대표인 도상철장로가 시무 30주년을 맞이한 한수환목사에게 감사의 표로 한 달간 해외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예물을 증정했다. 권면과 축하의 순서가 이어졌다. 상암교회 김봉수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세광교회 유창진목사가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서영교회 에벤에셀 찬양팀이 축가를 불렀다. 당회장 한수환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은퇴하는 장로들에게 은퇴패를 수여했다. 김경윤장로가 교회를 대표해 임직 은퇴자들에게, 한의환 안수집사가 임직자를 대표해 교회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원로인 김복수목사가 임직 및 은티장로에게 격려사를 하고 원로 김건태장로가 담임목사 30주년을 돌아보며 감사와 격려사를 했다. 유희원장로가 임직자를 대표해 답사했다. 당회장 한수환목사가 그동안 서영교회와 담임목사를 위해 수고한 여러분들을 기억하며 감사의 말씀을 했다. 서영교회만이 아니라 노회나 총회도 공교회라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내년에 서울노회 소속인 장봉생목사가 총회장이 되어 총회라는 교회가 바르게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당회 서기인 김기형장로가 인사 및 광고를 했다. 노회장인 홍신교회 정동진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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